SITE HISTORY > HOME > 지식정보> 금형역사
- 학문적의미 : 재료가 갖는 소성, 전연성,유동성 등을 이용한 성형 가공으로 원하는 제품을 얻기 위해 만든 금속재료 소재의 틀.
- 기술적의미 : 동일규격의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하여 모든 모체가 되는 틀.

즉, 금형이란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고정밀 고능률로 대량 생산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단을 말한다.

※ 한국 금형공업은 해방 전 일본에 의해 국내에 소개되어 신발생산에 적용 됐으며 해방 이후 플라스틱 산업의 등장과 함께 플라스틱 금형이 선보이기 시작하였다.

1. 1945년 이후: 주로 끌과 망치로 형상을 본떠 만드는 금형
- 열경화성 제품 생산용 금형이 주류를 이루었다.
2. 1950년대 말: 열가소성 플라스틱 제품 생산 시작
- 1957년 LG화학 일본 금형기술 연수, 파견 추진하였다.
3. 1960년대: 플라스틱 산업의 활성화로 생활용품의 금형생산이 주종
4. 1970년대: 산업용 금형의 도입 시기로서 금형업계 활성화 단계
- 일부 산업용 금형 생산이 가능해졌다.
5. 1980년대: 금형공업의 학문적 체계 정립 및 국가 기간산업으로 육성
- 금형공업의 급진전으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한층 향상되었다.
- 1980년대 후반기부터 금형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NC, CNC 공작기계 및 CAD/CAM System을 도입하였다.
6. 1990년대: 초정밀/초대형 금형을 제외한 특수금형의 국내제작 가능
- 1992년 금형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의 역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.

금형은 크게 프레스, 사출, 다이케스팅으로 나누어진다.

1) 프레스 : 철판을 이용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틀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.
2) 사출금형 : 플라스틱을 원료로 하여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단시간에 대량생산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틀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.(2단 금형, 3단 금형, 하트런너 금형)
3) 다이케스팅 : 금형 제작은 사출금형의 내용과 비슷하며 알류미늄,아연,마그네슘 등을 원료로 쓰고 있다.

비절삭 가공에 의한 부품생산 대량생산의 TOOL 신소재 (플라스틱)